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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457명 코로나19 확진…전날보다 92명 감소

연합뉴스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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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진 마스크 전면 해제[연합뉴스 자료사진]

가까워진 마스크 전면 해제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11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457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2일 밝혔다.

10일 549명보다 92명 줄었다.

확진자 전원이 지역감염이다.

경남 18개 시·군 중 의령군을 제외한 17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지역별로 창원시(151명), 김해시(80명), 양산시(65명), 진주시(58명), 거제시(22명), 거창군(13명), 밀양시(11명), 통영시(10명) 순이다.

이어 사천시(9명), 함안군·남해군(각 8명), 고성군·하동군·함양군(각 5명), 창녕군·산청군(각 3명), 합천군(1명)은 한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위중증 환자는 5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1%다.

병상 가동률은 21.7%, 동절기 추가 접종률은 11.8%다.


경남 전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83만9천150명(입원 15명·재택 치료 3천466명·퇴원 183만3천754명·사망 1천915명)으로 증가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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