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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64세 마돈나, 성형 중독 극복했다..몰라보게 달라진 동안 외모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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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과도한 성형 수술 후 많이 달라진 모습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마돈나가 몰라보게 예뻐진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다.

1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팝스타 마돈나(64)는 최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외신은 "마돈나가 인상적인 글래머 상체를 자랑한 로우컷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라며 "그녀는 새로운 콘서트 날짜가 추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마돈나는 2주 전 미국 LA에서 열린 제65회 그래미 시상식에 참석했는데, 과도하게 달라진 얼굴로 팬들에게 충격을 준 바 있다. 하지만 이날만큼은 예전의 미모를 회복한 듯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당시 마돈나는 외모 지적에 대해 "다시 한 번 나는 우리 세상에 스며들어 있는 노인 차별과 여성 혐오에 실망했다"라며 "나는 내 커리어를 시작한 이후부터 계속 언론에 의해 비하를 당했다. 하지만 이건 모두 시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내 뒤에 있는 모든 여성들이 혐오를 물리칠 수 있는 선구자가 되어 기쁘다"라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한편 마돈나는 현재 35세 연하의 복서 조시 포퍼(29)와 열애 중이다, 그녀는 직접 키스 사진을 올리며 열애를 공식화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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