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역 지하철 개찰구에 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놓여져 있다. 방역당국은 다음 주 열리는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대중교통 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하는 방안을 확정한다. (자료사진) 2023.3.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76명 발생했다.
10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 340명, 전남 336명 등 총 67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하루 전인 8일 645명(광주 318명, 전남 327명)에 비해 31명이 줄었고 1주일 전인 지난 2일 622명(광주 249명, 전남 337명)에 비해 54명 늘었다.
광주 확진자는 지역감염 확진자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계 817명을 유지하고 있다.
전남 확진자는 모두 지역감염 확진자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975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1명이다.
전체 확진자 중 60대 이상이 102명(30.4%)으로 가장 많다.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8개소에서 10명이 확진됐다.
지역별로는 순천 71명, 목포 45명, 여수 39명, 광양 33명, 나주 29명, 고흥·무안 각 13명, 장성 11명, 곡성·보성 각 10명, 강진 9명, 담양·해남 각 8명, 영광·진도 각 7명, 영암 6명, 구례·화순 각 5명, 함평 3명, 장흥·완도 각 2명이다. 신안에서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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