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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 등 7人, '미스터트롯2' 결승 진출 확정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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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TV조선 트롯 서바이벌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 톱7이 결정됐다.

9일 방송한 ‘미스터트롯2’에서는 준결승전 진출자를 가리는 경연이 펼쳐졌다. 박성온, 송도현, 안성훈, 진해성, 진욱, 송민준, 박지현, 최수호, 추혁진, 나상도 등 총 10명이 경연에 임했다.

경연이 모두 끝난 이후 안성훈, 박지현, 나상도, 진해성, 최수호, 박성온, 진욱 등 7명(이상 순위순)이 결승 진출자에 해당하는 톱7 참가자로 호명됐다. 송민준, 추혁진, 송도현 등 3명은 탈락의 아픔을 맛봤다.

톱7으로 꼽힌 참가자들은 오는 16일 펼쳐지는 결승 무대에 오른다. 결승전은 평소보다 30분 이른 오후 9시 30분부터 방송한다. 각각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에서 우승한 송가인과 임영웅을 잇는 새로운 트롯계 스타가 탄생할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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