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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타임' 측 "김현재 학폭 진위 파악 중..옹호 절대 NO"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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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피크타임’ 측이 김현재의 ‘학폭’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9일 JTBC ‘피크타임’ 측은 “제작진은 학폭을 옹호할 마음이 전혀 없으며 단지 누구도 선의의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사실 파악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는 점, 그래서 시간이 다소 걸리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고 밝혔다.

‘피크타임’ 측은 “현재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고, 저희 제작진 역시 양측의 기억과 주장만으로는 현재 시점에서 명확한 결론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이에 김현재 군의 중학교 시절 담임 선생님과 교과 선생님, 교우들 그리고 거주했던 지역의 경찰관분들 등께 그 당시 상황에 대해 여쭙는 등 최대한 빠른 사실 확인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후 밝혀진 사실 여부에 따라 합당하고 단호한 조처를 할 것임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또한 앞으로도 시청자 여러분과 투명하게 소통하겠다는 점 아울러 말씀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지난 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피크타임’ 참가자 A씨에게 학폭을 당했다는 주장을 담은 글이 게재됐다. 김현재가 가해자로 지목됐고, ‘피크타임’ 측은 “신중하게 알아보는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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