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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中 운항횟수 9배 늘린다…하늘길 3년만에 '활짝'

뉴스1 금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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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관계자가 지난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운항을 앞둔 비행기에 주유를 하며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다.2022.12.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아시아나항공 관계자가 지난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운항을 앞둔 비행기에 주유를 하며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다.2022.12.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아시아나항공(020560)은 9일 중국 17개 노선의 운항횟수를 주 10회에서 주 89회로 증편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중단됐던 주요 노선이 3년 만에 재개됐다. 3월6일부터 13개 노선의 운항 스케줄을 주 25회로 늘렸다. 베이징, 상하이 등 핵심 노선은 3월26일부터 주7회로 증편된다. 옌지 노선이 주 7회, 선전 노선이 주 3회로 늘며 톈진·하얼빈·항저우·청두·시안 노선도 주 2회 운항한다.

4월부터는 인천~베이징·상하이노선이 주 14회로 대거 증편되고 운항을 중단했던 김포~베이징·상하이 노선도 주 7회 운항을 재개한다. 다롄과 창사 노선도 주 4회로 복구된다. 아시아나항공은 기존 5% 수준에 머물렀던 중국 노선 운항 회복률을 약 5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아시아나 중국노선 증편계획(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 중국노선 증편계획(아시아나항공 제공)


rma1921k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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