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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스톤 "'원초적 본능' 때문에 이혼, 양육권 뺏겼어"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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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섹시 심볼’ 샤론 스톤이 ‘원초적 본능’ 때문에 아이들 양육권을 잃었다고 털어놨다.

샤론 스톤은 최근 매체 인터뷰를 통해 “이혼 당시 판사가 내 아이에게 ‘엄마가 섹스 무비를 만드는 걸 아냐’고 물었다. 내가 그런 영화에 출연했다고 어떤 부모가 될지 판단하는 시스템은 학대나 다름없었다. 그렇게 나는 내 아이의 양육권을 잃었다”고 밝혔다.

2008년 샤론 스톤은 전 남편 필 브론슈타인 사이에서 낳은 아이들의 양육권을 갖게 해달라고 소송을 걸어씾만 패소했다. 판사는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신문의 수석부사장인 필 브론슈타인이 아이들을 키우기에 더 적합한 환경이라며 단독 양육권을 안겼다.

당시를 떠올린 샤론 스톤은 “사람들은 지금 일반 TV에서도 노출한 채 돌아다니고 있다. 나는 아이들의 양육권을 잃게 되면서 심장의 고통을 느꼈다. 클리닉에도 다녔다. 너무너무 몸과 마음이 아팠다”며 상처를 토로했다.

한편 샤론 스톤은 영화 '원초적 본능'으로 당대 최고의 섹시 심볼로 큰 사랑을 받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원초적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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