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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연 "박원숙, 가면성 우울증 있어…재혼 후 전남편 소문 말해야하나 고민"(같이삽시다2)[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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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연, 박원숙 /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삽시다2

오미연, 박원숙 /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삽시다2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2' 배우 오미연이 박원숙의 가면성 우울증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2'에서 오미연이 절친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미연은 박원숙이 재혼 후 불행해 보여서 이민을 제안했었다고 회상했다. 오미연은 "언니가 결혼하자고 한지 얼마 안 됐을 때다. 언니가 재혼 후 행복할 땐데 또 우울하더라. 말이 없더라. 근데 주변에서 언니 남편에 대해 들리는 말이 있었다. 사업적인 부분에 대한 언니 남편의 실상을 듣고 있었다. 근데 물어볼 수가 없었다"라고 떠올렸다.

박원숙은 "나는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남편 사업 문제를 알지 못했다. 근데 미연이가 듣고 있더라"라고 알렸다.

오미연은 "어느 날 여행을 갔는데도 표정이 어두웠다. 나도 교통사고, 강도사건 다 당하고 이민을 결정한 상태였다. 그래서 이민을 제안했었다. 90년도쯤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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