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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26일부터 김포~제주 비행기 띄운다

조선비즈 윤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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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로부터 3년 만에 항공운항증명(AOC)을 재발급받은 이스타항공이 김포~제주 노선 허가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오는 26일부터 김포공항에서 오전 6시 50분에 출발하는 205편을 시작으로 비행기를 띄울 예정이다. 737-800 항공기 3대를 투입해 김포와 제주를 하루 10~12회 왕복 운항한다. 오는 1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하계 시즌(3~10월) 일정을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항공권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스타항공 자료 사진/이스타항공 제공

이스타항공 자료 사진/이스타항공 제공



이스타항공은 이날 홈페이지를 공식 오픈하고 7일간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앱)의 회원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3일까지 이스타항공의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앱을 통해 신규회원으로 가입하거나 기존 회원이 로그인할 경우 7000원 상당의 운임할인 쿠폰과 3000원 상당의 좌석지정할인 쿠폰 2종을 지급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면 이스타항공의 회원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스타항공의 재운항으로 김포~제주 노선에 추가 공급이 이뤄지는 만큼 제주를 찾는 여행객과 제주도민의 항공교통 편의가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예원 기자(yewona@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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