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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자유여행, 4인방 관계 깨질 것이라고 반대'

MHN스포츠 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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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사진=JTBC 


안정환이 '뭉뜬 리턴즈'로 여행을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JTBC '패키지 말고 배낭여행-뭉뜬 리턴즈'(이하 '뭉뜬 리턴즈') 뭉뜬즈 4인방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패키지가 아닌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으로, 프로 패키저에서 초보 배낭러로 변신한 이들의 좌충우돌 리얼 여행기를 담는다.

안정환은 "뭉쳐야 뜬다로 시작했을 때 네 명의 사이가 너무 좋았다. 뭉뜬 리턴즈를 반대했던건 이 관계가 깨지고 흩어질 것 이다 생각했다. 결국엔 흩어졌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확실히 어려웠다. 배낭여행이 쉽지 않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가 마무리하는 부분이 어려웠다. 여행은 고생하고 피곤해야 기억에 많이 남는다던데 아직도 눈감으면 가우디 성당이다. 그만큼 기억에 남는다"라고 후일담을 전했다.

여기에 정형돈은 "좋은관계 깨트리기 딱 좋은 게 자유여행인 것 같다. 이걸 빨리 접고 시즌3로 가지 않으면 이 관계는 붙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덧붙였다.

7년 만에 다시 모인 이들이 익숙해진 패키지여행에서 벗어나 새롭게 배낭여행에 도전하는 JTBC '뭉뜬 리턴즈'는 7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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