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미란다 커, 재벌 사모님의 아찔한 각선미+글래머 몸매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늘씬한 각선미와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7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40)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Sunshine + salt wate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비키니를 연상케 하는 섹시한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직도 현역 모델 같은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이강인 토트넘
    손흥민 이강인 토트넘
  2. 2블러디 플라워 성동일
    블러디 플라워 성동일
  3. 3전남광주특별시 행정통합
    전남광주특별시 행정통합
  4. 4트럼프 관세 재인상
    트럼프 관세 재인상
  5. 5함지훈 은퇴
    함지훈 은퇴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