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화 강세로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46억 달러가량 줄어든 가운데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 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살피고 있다. 뉴시스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