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한국-인도네시아 통화스와프 3년 연장…10.7조 규모

이데일리 공지유
원문보기
기재부 "역내 교역촉진 및 금융안정 기여 기대"
기획재정부 전경.(사진=기재부)

기획재정부 전경.(사진=기재부)


[세종=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통화스와프 계약이 3년 더 연장됐다.

기획재정부는 6일 한국은행과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원/루피아 통화 스와프 계약을 3년 연장했다고 밝혔다.

앞서 양국은 지난 2014년 통화스와프를 최초 체결해 2017년과 2020년 두 차례 연장했다. 이번 연장계약은 기존과 동일한 10조7000억/115조 루피아 규모다. 양자간 합의에 따라 연장할 수 있다.

양국 간 통화스와프 계약은 상호 교역을 촉진하고 금융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됐다.

기재부는 “국제금융시장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도 스와프 자금을 활용해 수출입 대금을 안정적으로 결제함으로써 역내 교역촉진과 금융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엄성환 퇴직금 미지급
    엄성환 퇴직금 미지급
  2. 2은애하는 도적님아
    은애하는 도적님아
  3. 3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4. 4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강훈식 캐나다 잠수함
  5. 5트와이스 미사모 사토 타케루
    트와이스 미사모 사토 타케루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