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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월드투어 취소' 나흘 만에 깜짝 무대…안면 마비인가 봤더니 [TEN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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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사진 = 저스틴 비버

/사진 = 저스틴 비버


최근 월드투어를 취소한 저스틴 비버(29)가 나흘 만에 깜짝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비버는 지난 4일 밤 LA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신곡 '프라이빗 랜딩'을 불렀다. 이는 사전에 예정되지 않았던 무대로, 비버가 월드투어를 취소한 지 약 나흘 만에 일어난 일. 많은 팬들은 깜짝 놀랐고, 예기치 못한 그의 무대에 환호했다는 후문.

/사진 = 저스틴 비버

/사진 = 저스틴 비버


매체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건강상의 문제 없이 활기찬 모습이었다고. 이와 더불어 비버는 직접 공개한 사진에서도 건강한 모습을 뽐냈다. 비버는 지난해 6월 안면 마비가 증상인 신경 장애 '램지 헌트 증후군' 진단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월드투어 취소 배경에 안면 마비가 있다는 팬들의 추측도 있었지만, 이는 기우로 드러났다.

저스틴 비버는 셀레나 고메즈와 8년여 간 교제했다 결별했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인 2018년 헤일리와 결혼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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