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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 "학폭이 유행이라니…일상 가능?" 악플러에게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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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유깻잎이 악플에 대해 공개 대응했다.

4일 유깻잎은 "든든했던 날, 다음 주 화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오는 7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 예고편 영상을 올렸다.

해당 방송에서 유깻잎은 "유년 시절 때 학폭을 당했었다. 뺨을 때리거나 물을 뿌리기도 했다"며 일상이었던 폭력과 괴롭힘을 털어놨다.



이를 본 누리꾼들이 "학폭 드립으로 이번에 출연했네, 뭔가 관심받고 싶어 하는 것 같다", "학폭 드립이 유행인가"라는 댓글을 남겼다.

댓글을 캡처한 유깻잎은 "본인이 받은 적 없다고 이걸 '관심받고 싶은 거다'라고 치부하지 말라. 학폭이 유행이라고 생각하고 말하는 일상생활 가능?"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같은 방송에서 유깻잎은 "결혼 생활할 때가 제일 심했다. 악플 같은 걸 보면.."이라며 악플에 대한 고통을 호소한 적 있는바, 악플에 당당히 맞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유깻잎은 2016년 전 남편인 유튜버 최고기(최범규)와 결혼해 2020년 이혼했다. 슬하에는 딸 솔잎 양을 두고 있다.

사진=유깻잎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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