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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 '학폭 드립' 악플에 일침 "관심 받고 싶은 거라 치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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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강민경 기자]


1인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악플에 일침을 날렸다.

유깻잎은 4일 "학폭 드립으로 이번에 출연했네. 뭔가 관심받고 싶어 하는 것 같네"라는 유튜브 댓글을 박제했다.

그는 "본인이 받은 적 없다고 이걸 관심받고 싶은 거라고 치부하지 마세요. 학폭이 유행이라고 생각하고 말하는 일상생활 가능?"이라고 했다.

유깻잎은 오는 7일 방송되는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 출연한다. 그는 유년 시절 당했던 학교 폭력을 고백하며 최고기와 결혼한 뒤로는 악플에도 시달렸다고 밝혔다.

유깻잎은 전남편 최고기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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