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류현진 동료, 시범경기 첫 등판 3탈삼진쇼! 팀은 9회 끝내기 안타로 승리 [TOR 리뷰]

OSEN
원문보기
[OSEN=최규한 기자] 토론토 케빈 가우스먼. 2022.06.01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토론토 케빈 가우스먼. 2022.06.01 / dreamer@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에 도전하는 케빈 가우스먼(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시범경기 첫 등판을 무난히 소화했다.

가우스먼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1⅔이닝 1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1회 첫 타자 조쉬 로우의 좌전 안타와 2루 도루에 이어 포수 실책으로 무사 3루 위기에 몰린 가우스먼. 호세 시리를 헛스윙 삼진으로 제압하며 첫 번째 아웃 카운트를 챙겼다. 아이작 파레데스에게 볼넷을 내주며 1사 1,3루 상황이 됐다.

가우스먼은 조나단 아란다를 유격수 땅볼로 유도했지만 그 사이 3루 주자 조쉬는 홈을 밟았다. 프란시스코 메히아를 삼진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지었다. 반격에 나선 토론토는 1회말 공격 때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적시타로 1-1 균형을 맞췄다.

가우스먼은 2회 선두 타자 찰리 컬버슨을 루킹 삼진으로 잡아낸 데 이어 비달 브루한을 1루 땅볼로 유도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날 임무를 마쳤다.

한편 토론토는 레이너 누네즈의 끝내기 안타로 7-6으로 짜릿한 승리를 가져왔다. 게레로 주니어는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what@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여자 프로농구 순위
    여자 프로농구 순위
  3. 3맨유 브루노 헌신
    맨유 브루노 헌신
  4. 4문재인 방중
    문재인 방중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