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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출연 미드 제작' 위켄드, 영화 첫 주연…'웬즈데이' 여주도 캐스팅 [TEN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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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가수 위켄드가 주연 영화배우가 된다.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위켄드는 자신이 직접 각본을 쓰고 제작하는 영화의 주연을 맡았다. 이는 위켄드의 첫 영화 주연. 영화의 제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줄거리나 장르 등도 베일에 싸여 있다.

이 작품은 영화 'Waves'와 'It Comes at Night'의 감독인 트레이 에드워드 슐츠가 메가폰을 잡는다. 슐츠는 또한 위켄드와 함께 이 영화를 공동 집필했으며 총괄 제작을 맡았다.

외신에 따르면 이 영화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되고 있으며, 세부적인 내용은 극비리에 부쳐지고 있다고. 이 영화는 그래미 상에 빛나는 위켄드를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웬즈데이'의 주인공 제나 오르테가, 영화 '덩케르트'와 '이터널스'로 잘 알려진 배리 키오건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지며 큰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밖에도 유능한 제작자, 작곡가, 프로듀서 등이 영화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웨켄드는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출연한 '더 아이돌'의 제작에도 참여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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