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선별진료소 |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전남에서 하루 622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3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 249명, 전남 373명이 확진됐다.
사망자는 없었으며 위중증 환자는 광주 4명, 전남 6명으로 집계됐다.
전남의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12곳에서 29명이 확진됐으나 집단감염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역별로는 순천 74명, 여수 67명, 광양 42명, 나주 37명, 목포 29명, 장성 19명 등이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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