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
2일 오후 10시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는 준결승에 진출할 10명의 최정예 멤버를 가려낼 본선 4차전 '1대1 라이벌 매치' 2라운드가 펼쳐졌다.
다음은 나상도와 황민호 무대였다. 효도에 관련된 가사와 약간의 연기를 가미한 무대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붐은 "나상도의 배려가 돋보이는 무대였다"며 호평했다.
그러나 장윤정은 "배려를 하는 모습이 서로에게 독이 되지 않았나 싶다. 지금 이럴 때가 아닌데라는 생각도 들면서. 좀 아쉬웠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마스터 점수는 120:10으로 나상도가 압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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