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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안면마비 악화로 결국 남은 투어 취소 “유럽 공연으로 큰 타격 받았다”[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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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안면마비 악화로 결국 남은 투어를 취소했다.

1일(현지시간) 페이지 식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건강 문제로 공연을 연기했는데 남은 투어 일정을 취소했다. 그의 공식 홈페이지에 투어 일정이 사라졌다. 이뿐 아니라 캘리포니아, 코네티컷, 워싱턴 등에서 예정됐던 여러 쇼도 중단됐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 9월 2022년 2월에 시작해 2023년에 예정됐던 70회 공연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었다.

비버는 팬들에게 “올해 초 얼굴이 부분적으로 마비된 람세이헌트 증후군(안면마비)에 대해 얘기했습니다”며 “이 때문에 투어의 북미 구간을 완료하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의사, 가족, 팀과 상의한 후 투어를 계획하기 위해 유럽으로 떠났다. 6번의 라이브 공연을 했는데 정말 큰 타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 6월 안면마비가 특징인 신경 장애 람세이 헌트 증후군 진단을 받았을 때 회복을 위해 미국 투어를 연기했던 바. 그는 “나는 나아질 것이고 내 얼굴을 정상으로 돌리기 위해 안면운동을 할 거다. 그러면 정상으로 돌아갈 것”이라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괜찮아질 거다”고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저스틴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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