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선별진료소 |
(광주·무안=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동안 53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2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광주 237명, 전남 300명이다.
사망자는 1명씩 증가해 누적 광주 815명, 전남 962명으로 증가했다.
위중증 환자는 광주 4명, 전남 6명이다.
광주와 전남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보다 151명 줄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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