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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 10호·마르티넬리 10~11호…불 뿜은 아스널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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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카요 사카(왼쪽)와 가브리에우 마르티넬리. 연합뉴스

부카요 사카(왼쪽)와 가브리에우 마르티넬리. 연합뉴스


아스널의 젊은 공격수들이 불을 뿜었다.

아스널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에버턴을 4대0으로 완파했다. 19승3무3패 승점 60점을 기록,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55점)와 격차를 승점 5점 차로 벌렸다.

전반 40분 부카요 사카의 선제골이 터졌다. 시즌 10호 골(리그 기준)이자, 사카의 프리미어리그 통산 50번째 공격포인트. 마이클 오언, 웨인 루니, 로비 파울러, 세스크 파브레가스, 크리스 서튼에 이은 최연소 6호 기록이다.

이어 후반 1분에는 사카의 패스를 받은 가브리에우 마르티넬리의 골이 나왔다. 마르티넬리 역시 시즌 10호 골을 쐈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처음으로 한 팀에서 두 선수가 각 10골씩을 기록했다.

아스널의 공격은 멈추지 않았다. 후반 26분 마르틴 외데고르가 세 번째 골을 만들었고, 후반 35분에는 마르티넬리가 시즌 11호 골을 터뜨렸다.

통계 전문업체 옵타에 따르면 이번 시즌 유럽 5대리그에서 10골 이상을 기록 중인 만 21세 이하 공격수는 단 4명이다. 마르티넬리가 11골, 사카가 10골로 랭킹에 포함됐다. 이밖에 폴라린 발로건(스타드 드 랭스)이 15골, 자말 무시알라(바이에른 뮌헨)이 11골을 넣었다. 다만 발로건 역시 아스널 소속으로 랭스에 임대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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