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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마돈나, 41살 연하 모델과 결별 1주만에 35살 연하 복싱 코치와 열애[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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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64세 팝스타 마돈나가 41살 연하 모델과 결별한 직후 1주일여 만에 또 사랑에 빠졌다. 이번에는 복싱 코치다.

1일(현지시간) 페이지 식스 보도에 따르면 마돈나는 35살 연하의 복싱 코치와 사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돈나는 29살 조시 포퍼와 로맨스를 시작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포퍼가 뉴욕에 있는 자신의 체육관에서 마돈나의 여섯 자녀 중 한 명을 훈련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마돈나는 최근 열애가 의심되는 사진을 공개했는데 타투를 한 스파링 파트너의 어깨에 입술을 대고 팔뚝을 꽉 쥔 채 껴안은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한 포퍼는 자신의 체육관에서 마돈나와 사진을 찍으며 마돈나의 어깨에 팔을 올린 모습을 보였다.


마돈나는 지난해 3년간 교제했던 백업댄서 앨러말릭 윌리엄스(28)와 결별한 직후 사진 촬영에서 다넬을 만나 열애를 이어왔는데 최근 각자의 길을 가게됐다. 결별 후 다넬은 자신의 나이에 더 가까운 누군가와 새로운 로맨스를 시작했다.

한 측근은 “큰 일은 아니었기에 마돈나는 마음이 상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단지 그것이 좋지 않은 시기에 왔을 뿐”이라고 전했다. 마돈나의 최근 성형논란을 언급한 것. 측근은 “그녀는 약간의 자신감의 위기를 겪고 있다. 이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녀는 앤드류와 아주 재미있게 놀았지만 결코 사랑이나 그런 것은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이 결별 소식은 마돈나가 지난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 65회 그래미 어워즈에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시상자로 나섰을 때 심하게 달라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고, 부은 얼굴에 대해 떠들썩하게 반응한 지 약 2주 만에 나온 것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조시 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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