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가수 민경훈이 늦둥이 아빠들에게 놀라워했다.
1일 방송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신현준, 이문식, 김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출연자에 대한 힌트를 보고는 "요즘 내 주변에 늦둥이 부모들 되게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1일 방송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신현준, 이문식, 김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출연자에 대한 힌트를 보고는 "요즘 내 주변에 늦둥이 부모들 되게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2] |
이어 김숙은 "김구라 오빠도 50대에 늦둥이가 생겼다"고 덧붙였고, 김종국은 "김용건 선생님, 76세에 아들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에 민경훈은 "대단하시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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