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창원 230명, 김해 145명, 진주 91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1일 "어제(2월 28일)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36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3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27일 확진자는 615명, 사망자는 3명이었다.
어제 신규 확진자 836명은 지역감염 835명, 해외입국 1명이다.
시·군별로는 창원 230명(창원 96, 마산 90, 진해 44), 김해 145명, 진주 91명, 양산 78명, 함안 51명, 거제 47명, 사천 41명, 통영 40명, 거창 33명, 고성 20명, 밀양 17명, 함양 10명, 남해 9명, 의령 5명, 창녕 5명, 산청 5명, 합천 5명, 하동 4명이다.
추가 사망자 3명은 창원 60대 남성, 진주 70대 남성, 고성 70대 여성이다.
이로써 1일 오전 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3만3052명(입원치료 33, 재택치료 3623, 퇴원 182만7498, 사망 1898)이다.
병상 가동률은 17.8%, 위중증 환자는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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