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사. 류영주 기자 |
경상남도는 전날 83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도내에서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시군별로는 창원 230명, 김해 145명, 진주 91명, 양산 78명, 함안 51명, 거제 47명, 사천 41명, 통영 40명, 거창 33명, 고성 20명, 밀양 17명, 함양 10명, 남해 9명, 의령 5명, 창녕 5명, 산청 5명, 합천 5명, 하동 4명이다.
2월 확진자 수는 2만 3586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83만 3052명(입원치료 33명, 재택치료 3623명, 퇴원 182만 7498명, 사망 1898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7명으로 치료중인 환자대비 0.2%다.
누적 사망률은 0.1%(1898명)다.
도내 병상은 185개 보유해 사용 33개, 잔여 152개로 가동률은 17.8%다.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11.7%(38만 3013명)으로 집계됐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