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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촬영장 사망사고' 알렉 볼드윈, 스태프에 고소 당해 "PTSD 겪어"

헤럴드경제 박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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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알렉 볼드윈

알렉 볼드윈



알렉 볼드윈이 영화 '러스트'의 스태프들로부터 고소 당했다.

28일(한국시간) )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러스트' 제작진 중 3명은 알렉 볼드윈과 제작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스태프들은 촬영 감독 할리나 허친스의 총격 사건 이후 불안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증상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돌리 오퍼레이터, 세트 의상 제작자, 키 그립으로, 세 사람 모두 총이 발사됐을 때 알렉 볼드윈과 가까웠어서 총소리로 인한 폭발 부상을 입었다고.

앞서 알렉 볼드윈은 지난 2021년 10월 뉴멕시코주 샌타페이 한 작은 교회에서 영화 '러스트'를 촬영하던 중 소품용 총을 쐈다. 하지만 실탄이 발사디면서 촬영 감독 할리나 허친스가 사망하는 사고가 났다.

이후 알렉 볼드윈과 소품 무기 담당 한나 구티에레스 리드는 비자발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뉴멕시코 검찰은 당초 볼드윈의 유죄 확정 시 최소 징역 5년 형을 구형했으나, 지난 20일 공소장을 변경하면서 최대 처벌 수위가 최대 징역 18개월로 낮아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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