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전기료와 가스비가 줄줄이 오르면서 고시촌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진은 26일 서울 신림동 고시촌의 모습. 2023.2.26/뉴스1pizza@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