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광주 262명·전남 359명…총 621명
[광주·무안=뉴시스] 이창우 기자 = 광주·전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00명대를 기록하며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다.
25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262명·전남 359명으로 총 621명이다.
800명대를 보였던 지난 21일 확진자 868명(광주 407명·전남 461명)보다 247명 줄어들었다.
신규 확진자는 가족·지인·직장 동료간 접촉 등 지역 사회 전파로 감염됐다.
요양병원·시설발 집단 감염 사례도 있었다. 전날 전남 지역 요양병원·시설 21곳에서 31명이 확진됐다.
광주에선 전날 1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 813명을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4명, 전담 병원 입원 치료자 수는 1명이다. 257명은 재택 치료를 받고 있다.
전남 사망자도 1명이 늘어 누적 960명으로 집계됐다. 병원 치료를 받는 위중증 환자 수는 9명, 병상가동률은 20.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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