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주 기자 |
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9명 발생했다.
경상북도는 24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629명 발생해 총 확진자 수는 139만 6227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감염자 모두 국내 감염 사례다.
지역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58명, 경주 90명, 구미 89명, 경산 53명, 영주 31명, 예천 29명, 안동 28명, 칠곡 26명, 김천 19명, 문경 17명, 영천 16명, 봉화 14명, 의성 11명, 상주 10명, 울진 9명, 청도 7명, 영양 6명, 영덕 5명, 고령 5명, 성주 3명, 청송 2명, 군위 1명이다.
경북 지역 전담병상 가동률은 15.2%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205명(국외감염 제외)이 발생해 주간 하루 평균 600.7명꼴로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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