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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과거 엑스트라 알바 "지나가는 행인..5~6시간 대기했다"(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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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영웅이 엑스트라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가수 임영웅의 채널에는 '임영웅의 조상님 시절(?)부터 쭉 과거 털이 합니다 | 아비안도 시즌2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임영웅은 "'아비안도' 시즌2 촬영이다. 시즌1의 100년 후의 이야기를 찍을 예정이다"며 "웅조가 1대 왕이었고, 그 후로 5대의 손자인 영종이다"고 알렸다.

이어 "떨린다. 손을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표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렵다"고 연기 고충을 토로했다.

특히 임영웅은 "옛날에 저 엑스트라 할 때 저 실장님이랑 했던 거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4~5년 전쯤에 엑스트라 알바 했는데 관리해주시는 실장님이 여기 계신다"며 "그 이미지가 어렴풋이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


또한 임영웅은 "지나가는 행인이었다. 완전 추워서 패딩 입어도 뚫릴 때였다. 밖에서 5~6시간 대기하고 걸어가는 거 하나 찍고 집에 가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엑스트라까지도 잘 챙겨주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되어 보니깐 쉬운 일이 아니네"라고 강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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