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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NBA 하부리그 데뷔... 7득점 9리바운드 활약

조선일보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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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국내에서 재활 훈련을 하던 당시의 이현중. /연합뉴스

지난 1월 국내에서 재활 훈련을 하던 당시의 이현중. /연합뉴스


NBA(미 프로농구) 진출에 도전하는 이현중(23)이 G리그(NBA 하부리그) 산타크루즈 워리어스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크루즈에서 열린 오스틴 스퍼스와의 홈 경기에서 7득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등번호 28번을 단 이현중은 1쿼터 종료 6분 54초 전 처음 코트를 밟았다. 첫 득점은 2쿼터에 나왔다. 2쿼터 종료 1분 57초 전 3점슛을 성공하며 G리그 데뷔 득점을 올렸다. 그는 이날 19분가량 코트를 누비며 팀의 승리(126대105)에 힘을 보탰다. 스틸과 블록슛도 1개씩 기록했다.

이현중은 데이비드슨대 3학년이던 지난해 NBA 진출에 도전했지만 드래프트를 일주일 앞두고 부상을 당해 재활에 매진해야 했다. 지난달 미국으로 돌아갔고, 지난 20일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산하 팀인 산타크루즈 워리어스와 정식 계약을 맺었다.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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