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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저출산에도 아동용품 매출↑…"VIB족 늘어"

연합뉴스 오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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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아동 브랜드 '아뜰리에슈' 팝업 열어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 수)이 0.78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지만 백화점 아동용품 매출은 외려 늘고 있다.

아뜰리에슈 대표 이미지[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뜰리에슈 대표 이미지
[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아동 장르 매출이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세계[004170]는 이를 자녀, 손주, 조카를 위해 소비를 아끼지 않는 'VIB'(Very Important Baby)족이 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신세계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오는 27일 강남점에 프랑스 유아동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아뜰리에슈' 팝업스토어를 연다.

아뜰리에슈 속싸개, 블랭킷(담요) 등은 예비 부모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는 또 올 상반기까지 강남점 유아용품 브랜드 확대를 시작으로 프리미엄 유아용품 장르를 지속해서 늘려갈 방침이다.


발육용품 브랜드인 부가부, 스토케 매장을 1.5배 늘리고 영국 인형 브랜드 젤리캣 매장도 새로 만들 예정이다.

buil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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