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이찬원, 임영웅·영탁·김호중과 나란히···첫 정규 초동 51만 장 돌파

서울경제 박주원 인턴기자
원문보기


가수 이찬원이 첫 정규 앨범 '원(ONE)'이 발매 이틀 만에 초동 판매량 50만 장을 돌파했다.

지난 21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20일 발매된 이찬원의 첫 정규 앨범은 이틀 만에 누적 판매량 51만 장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찬원은 같은 '미스터트롯2' 시즌1 출신인 임영웅, 영탁, 김호중에 이어 네 번째로 초동 50만 장을 넘긴 트로트 가수가 됐다.

'ONE'의 타이틀곡 '풍등'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여기에 음원 발매 당일 멜론 최신 차트를 비롯해 벅스 실시간 차트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차트인까지 성공해 컴백 청신호를 켰다.

이찬원의 첫 정규 'ONE'은 타이틀곡 '풍등'을 비롯해 '사나이 청춘', '건배', '바람 같은 사람', '트위스트 고고', '밥 한번 먹자', '오내언사', '나와 함께 가시렵니까', '망원동 부르스', '좋아 좋아' 등 13곡이 수록됐다.

한편 이찬원은 22일 MBC M '쇼! 챔피언'을 통해 '풍등'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박주원 인턴기자 parkjw1118@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