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사소 |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시는 지난 21일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93명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또 감염자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868명으로 늘었다.
인천은 지난해 3월 15일 일일 확진자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21일 연속으로 1천명 이하를 기록했다.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 14일 740명, 15일 582명, 16일 586명, 17일 567명, 18일 531명, 19일 181명, 20일 562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76만9천898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3천539명이다.
인천의 중증환자 지정 병상은 107개 중 12개(11.2%), 준중환자 지정 병상은 239개 중 36개(15.1%)를 각각 사용 중이다.
cham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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