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65세 마돈나, 그래미 논란 후 2주 만에 부기 빠진 얼굴 [TEN할리우드]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최지예 기자]
/사진 = 마돈나

/사진 = 마돈나



팝스타 마돈나(65)가 2주 만에 부기 빠진 얼굴로 다시 미모를 뽐냈다.

21일(한국 시간) 페이지 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마돈나는 부기가 빠진 얼굴을 뽐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마돈나는 특히,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얼마나 귀여운지 보라"며 찢어진 청바지에 검은색 재킷, 블랙 캡을 쓴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마돈나는 2주 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 65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팬들을 놀라게 했던 외모에서 벗어나 한층 자연스러워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 = 마돈나

/사진 = 마돈나



/사진 = 마돈나

/사진 = 마돈나



앞서 마돈나는 그래미 시상식에서 주름 하나 없는 팽팽한 얼굴로 등장, 극도로 부자연스럽고 인위적인 탓에 팬들의 걱정을 샀다. 팬들은 '당신의 노화를 인정하라', '주변 스타일리스트들을 모조리 다 잘라라', '외모보다 마음을 더 가꾸길 바란다'는 등의 반응을 보인 바 있다.

마돈나는 1980년 중반부터 2000년 중반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대중 음악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가수다. 팝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으며 상업성-음악성 면에서 모두 최정상급 성과를 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이강인 토트넘
    손흥민 이강인 토트넘
  2. 2블러디 플라워 성동일
    블러디 플라워 성동일
  3. 3전남광주특별시 행정통합
    전남광주특별시 행정통합
  4. 4트럼프 관세 재인상
    트럼프 관세 재인상
  5. 5함지훈 은퇴
    함지훈 은퇴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