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광주 279명·전남 383명 확진…사망자 3명 늘어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14일 광주 북구청 민원실에 코로나19 백신 동절기 추가접종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사진=광주 북구 제공) 2022.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광주·무안=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전남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600명 대를 기록하며 일주일 전과 비교해 소폭 줄었다.
21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하루동안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279명, 전남 383명 등 662명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13일 하루 확진자 885명(광주 394명·전남 491명)보다 223명 줄었다. 최근 광주·전남 평일 기준 확진자는 지난 14일 1038명을 제외하면 대체로 세 자리 수를 유지하고 있다.
전날 광주에서는 확진자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가 812명으로 늘었다. 광주 지역 위중증 환자 5명, 입원 환자는 4명이다. 212명은 재택 치료 중이다. 모두 감염원이 국내와 연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날 전남에선 코로나19 사망자가 2명 증가, 총 95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남 지역 위중증 환자는 11명이다. 병상가동률은 20.2%다. 주요 감염 경로는 일상 접촉과 요양병원·시설(10곳) 내 소규모 집단 전파로 추정된다.
시군별 확진자는 순천 77명, 여수 65명, 광양 50명, 목포 32명, 나주 27명, 해남 18명, 영광 15명, 고흥 12명, 보성·무안 각 11명, 화순 10명 순이다. 장성·진도·곡성·담양·구례·장흥·완도·강진·신안·함평·영암 등 11개 시·군에서도 확진자가 한 자리 수씩 나왔다.
방역 당국은 백신 추가 접종과 개인 방역 강화를 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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