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온라인 회의 초대
[도쿄=AP/뉴시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7일 도쿄 관저에서 아키바 겐야 부흥 담당 장관을 경질, 사임서를 받은 후 기자회견하고 있다. 아키바 장관은 정치 자금과 통일교 관련 문제 등으로 사퇴 압박을 받아왔다. 이로써 기시다 내각 두 달 만에 4명의 장관이 물러나 정권에 타격을 입게 됐다. 2022.12.27. |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기시다 후미오(岸田汶雄) 일본 총리가 우크라이나전쟁 발발 1주년이 되는 오는 24일 주요 7개국(G7) 정상들의 온라인 회의를 개최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고 NHK가 보도했다.
기시다 총리는 이날 자민당 지도부 회의에서 G7 의장국으로서 오는 24일 온라인 정상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디.
그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온라인 회의에 초대할 것이라고 밝히며 “세계에 G7의 강한 결의를 보여주고, 오는 5월로 예정된 히로시마(廣島) G7 정상회담으로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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