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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전종서, 베니스 영화제 노미네이트→할리우드 데뷔 성공적

MHN스포츠 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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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사진=판씨네마㈜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사진=판씨네마㈜


배우 전종서가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배우 전종서가 할리우드 데뷔작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으로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경쟁작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은 붉은 달이 뜬 밤, 폐쇄병동을 도망친 의문의 존재 '모나'(전종서)가 낯선 도시에서 만난 이들과 완벽한 자유를 찾아 떠나는 미스터리 펑키 스릴러 영화.

전종서는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에서 폐쇄병동을 탈출한 의문의 존재 '모나' 역을 맡아 본능적인 연기를 펼치며,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광기와 에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

여기에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실력파 케이트 허드슨, '데드풀'의 빌런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에드 스크레인, 연기력 만렙 아역 에반 휘튼, 그리고 전설적인 미드 '더 오피스'에서 활약한 배우 크레이그 로빈슨까지 배우 전종서를 중심으로 월드클래스 배우들이 뭉쳐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창동 감독의 작품 '버닝'으로 데뷔한 전종서는 신예임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데뷔작으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올라 전 세계에 소개되는 행운을 거머쥐었으며, 청룡영화상, 대종상, 백상예술대상, 부일영화제, 아시안 필름 어워드 등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단숨에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 '콜', '연애 빠진 로맨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몸값' 등 다양한 영화와 OTT 작품을 통해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탄생시켰다.

한편 미스터리 펑키 스릴러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은 오는 3월 개봉한다.

<저작권자 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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