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선별진료소 |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최근 들어 감소세를 유지하며 8개월여 만에 100명대를 기록했다.
인천시는 지난 19일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81명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또 감염자 3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867명으로 늘었다.
인천의 하루 확진자 수가 1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6월 13일 123명 이후 251일 만이다.
인천은 지난해 3월 15일 일일 확진자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19일 연속으로 1천명 이하를 기록했다.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 12일 241명, 13일 807명, 14일 740명, 15일 582명, 16일 586명, 17일 567명, 18일 531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76만8천743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3천921명이다.
인천의 중증환자 지정 병상은 107개 중 19개(17.8%), 준중환자 지정 병상은 239개 중 43개(18%)를 각각 사용 중이다.
goodl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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