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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이미주와 간판까지 엮이는 ♥우연 "어 미주다" 화색(놀뭐)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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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 사진=MBC 캡처

놀면 뭐하니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놀면 뭐하니' 이이경이 '미주 식당'을 보자 함박웃음을 지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놀뭐 경찰서' 형사들이 진도준하(정준하) 납치사건 용의자 박 사장을 찾기 위해 수사에 돌입했다.

이날 형사 2팀 하하, 신봉선, 이이경은 '수리남' 콘셉트로 분장한 채 잠복수사를 시작했다.

박 사장이 커피 원두 유통사업을 시작했다는 단서를 찾아낸 형사 2팀은 밤리단길 카페거리를 찾았다.

카페 안으로 들어가야 하자 하하는 신봉선에게 "미친개 다녀와라"고 말했다. 신봉선은 "창피하다"며 머뭇거렸다.

결국 신봉선이 카페로 들어가 박 사장 커피 원두에 대해 물어보자 하하는 급히 자리를 피했다. 이 모습을 본 신봉선은 "내가 창피하냐"며 멋쩍어해 웃음을 안겼다.


탐문 수사를 시작한 이이경도 "시선을 못 견디고 나간다"며 카페를 급히 떠나며 부끄러워했다.

이후 세 사람은 좀 더 먼 거리에 있는 카페를 찾아 걷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이이경은 '미주 식당'이라 적힌 간판을 보게 됐다. 그는 "어 미주"라며 반가워했다. 공교롭게도 맞은편에는 '이경 식당'이 있어 이이경을 웃게 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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