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리암 니슨 '스타워즈' 스핀오프들 혹평 "너무多..미스터리마법 빼앗아" [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최나영 기자] 배우 리암 니슨(70)이 프랜차이즈 '스타워즈'의 스핀오프들을 혹평했다.

리암 니슨은 디즈니가 최근 몇 년 동안 '만들어온 '스타워즈'의 모든 스핀오프에 만족하지 않는다.

니슨은 최근' Watch What Happens Live with host Andy Cohen'에 출연, "스타워즈의 스핀오프가 너무 많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스핀오프들은 나에게 그것을(그것들의 가치를) 희석시키고 있고, 이상한 방법으로 미스터리와 마법을 빼앗았다"라고 혹평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니슨은 1999년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에서 제다이 마스터 콰이곤 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다른 '스타워즈' 프로젝트에 출연하고 싶냐는 질문에 니슨은 "아뇨, 아니다"라고 딱 잘라 말했다.

지난 해 니슨의 절친이자 배우인 이완 맥그리거가 주연을 맡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오비완 케노비'가 공개됐던 바다.


한편 니슨은 영화 ‘테이큰’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국영화 ‘인천상륙작전’에 맥아더 장군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nyc@osen.co.kr

[사진] OSEN DB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이강인 토트넘
    손흥민 이강인 토트넘
  2. 2블러디 플라워 성동일
    블러디 플라워 성동일
  3. 3전남광주특별시 행정통합
    전남광주특별시 행정통합
  4. 4트럼프 관세 재인상
    트럼프 관세 재인상
  5. 5함지훈 은퇴
    함지훈 은퇴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