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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70세 리암 니슨 "베드신 촬영하는 것 싫어해..부끄럽고 불편하다"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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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암 니슨이 베드신 촬영을 싫어하는 이유를 밝혔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70)은 최근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히 말해서 베드신을 보면 불편하다. 그냥 부끄럽기만 하다. 많은 스태프들이 해당 신을 찍기 위해 노력하지만 내가 그것을 볼 필요는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베드신 촬영을 아예 하고 싶지 않다는 배우 펜 바드글리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지지한다. 나는 그동안 꽤 많은 베드신을 찍어 왔다. 베드신 촬영 보다는 그냥 여배우들의 상상에 맡기는 것이 더 좋았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리암 니슨은 '스타 워즈' 시리즈 리부트에 대해 혹평을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스타 워즈' 스핀 오프 작품이 너무 많다. 이상한 방식으로 스타워즈 만의 신비로움과 마법을 빼앗아 갔다"라며 "스핀 오프 작품에 앞으로 절대 출연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리암 니슨은 자신의 100번 째 장편 영화이자 탐정 영화인 '말로우'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는 100편이나 작품을 촬영한 것에 대해 "정말 믿을 수 없다, 내 인생 처음으로 내가 정말 많이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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