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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김용필, 김연자·박선주도 빠져든 '마력 보이스' [이주의 1분]

이데일리 김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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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미스터트롯2’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미스터트롯2’ 김용필이 마력의 무대로 김연자, 박선주의 극찬을 받았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는 1라운드 메들리 팀미션이 끝난 후, 각 팀의 대장들이 팀의 운명을 걸고 대결을 펼치는 ‘대장전’이 공개됐다.

이날 송민준, 김용필, 박지현, 최수호, 안정훈은 각 팀의 대장으로 나서 ‘대장전’을 펼쳤다. 송민준은 최백호의 ‘바다 끝’을, 김용필은 윤시내의 ‘열애’, 박지현은 안정애 ‘대전 부르스’, 최수호는 나훈아 ‘영영’, 안성훈은 이미자 ‘여자의 일생’을 선곡했다.

이날 시청률은 20.5%(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는데, 분당 최고 시청률은 21.1%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 장면은 김용필이 점수를 받는 장면. 김용필은 묵직한 내레이션부터 절절한 감성으로 무대를 꾸몄고 심사위원들의 칭찬이 쏟아졌다. 김연자는 “마력이 있다”며 “노래에 대한 열정에 감탄했고 배워야겠다고 생각을 했다”고 극찬했다. 박선주는 “김용필은 전략가. 관객들을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이다”며 “오늘은 스타 탄생을 봤다. ‘미스터트롯2’가 끝나고 공연을 한다면 내 돈을 내고 꼭 보러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장민호, 이홍기 등이 칭찬을 했다.

김용필은 마스터 점수로 1300점 만점 중 1229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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