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고정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프지 말자. 응급실 힘드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응급실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고정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정우는 전날인 16일 '미스터트롯2' 9회에서 탈락의 아픔을 겪었기 때문에 팬들의 걱정은 더욱 커졌다.
한편 고정우는 '미스터트롯2' 마스터 예심에서 최연소 해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KBS1 '인간극장'에서 할머니와 함께 사는 최연소 해남으로 유명해진 일화를 고백했다.
한편, '미스터트롯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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