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마인크래프트' 1.20 업데이트에 포함될 일부 기능을 자바 에디션에서 '스냅샷'으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올해 출시 예정인 1.20 업데이트에서의 고고학, 스니퍼 몹, 벚꽃나무 바이옴 등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해당 기능은 추후 베드락 에디션 '프리뷰'를 통해서도 공개할 예정이다.
고고학을 통해 유저는 사막 사원 근처에서 새로운 유형의 모래 '수상한 모래'를 발견할 수 있다. 또 신규 도구 '브러시'를 이용해 수상한 모래 블록을 털어내 숨겨진 도구, 뼈, 스니퍼 알, 도자기 조각을 찾아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마인크래프트' 1.20 업데이트에 포함될 일부 기능을 자바 에디션에서 '스냅샷'으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올해 출시 예정인 1.20 업데이트에서의 고고학, 스니퍼 몹, 벚꽃나무 바이옴 등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해당 기능은 추후 베드락 에디션 '프리뷰'를 통해서도 공개할 예정이다.
고고학을 통해 유저는 사막 사원 근처에서 새로운 유형의 모래 '수상한 모래'를 발견할 수 있다. 또 신규 도구 '브러시'를 이용해 수상한 모래 블록을 털어내 숨겨진 도구, 뼈, 스니퍼 알, 도자기 조각을 찾아낼 수 있다.
특히 도자기 조각은 각기 부분적인 패턴을 갖춰, 4개의 조각을 합쳐 독특한 이야기를 담은 패턴의 항아리를 완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앞서 '마인크래프트 라이브 2022' 몹 투표의 우승을 차지한 스니퍼 또한 1.20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다. 스니퍼는 멸종됐다 오버월드로 돌아온 고대 생물이다. 스니퍼의 알은 사막 사원 근처 새로 추가된 고고학 유적지에서 발견할 수 있다.
알을 발굴해 아기 스니퍼인 '스니플릿'을 부화시킬 수 있으며 이는 거대한 스니퍼로 성장하게 된다. 스니퍼는 멸종 이전 오버월드에 서식했을 당시 존재한 고대 씨앗을 냄새로 찾아낼 수 있다. 이 씨앗은 독특한 장식용 식물로 자라난다.
분홍색 벚꽃 바이옴도 추가된다. 벚꽃나무를 잘라 원목 세트를 얻고 간판도 제작할 수 있다. 벚꽃나무 묘목을 원하는 곳에 심어 키우는 것도 가능하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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