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선별진료소 |
(광주·무안=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동안 77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17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는 광주에서 339명, 전남에서 431명 발생했다.
사망자는 1명씩 늘어 누적 광주 810명, 전남 949명으로 증가했다.
위중증 환자는 광주 7명, 전남 10명이다.
광주와 전남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인 이달 9일(934명)과 비교해 164명 줄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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