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사 |
(광주·무안=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전남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00명대를 기록했다.
16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 35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없었고, 위중증 환자는 5명이다.
전남에서는 466명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1명 나왔고, 위중증 환자는 10명이다.
지역별로는 순천 107명, 여수 77명, 광양 42명, 나주 40명, 목포 35명, 화순 29명 등이다.
집단감염 사례는 화순과 무안 요양 병원에서 각각 10여명이 확진되는 등, 전남 관내 요양 병원·시설 12곳에서 49명이 감염됐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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