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주간 위험도 '낮음'…확진자 25%는 재감염
지난주 코로나19 주간 위험도는 전국 모든 지역이 '낮음'으로 평가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 사망자 등 주요 발생 지표가 개선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2월 둘째주 신규 확진자는 전주보다 15.8% 줄었고, 위중증 환자 수는 약 21%, 사망자는 35%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한편, 면역 감소로 재감염 추정사례 비율은 계속 늘어 2월 첫째주 24.85%를 기록했습니다.
차승은 기자 (chaletuno@yna.co.kr)
지난주 코로나19 주간 위험도는 전국 모든 지역이 '낮음'으로 평가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 사망자 등 주요 발생 지표가 개선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2월 둘째주 신규 확진자는 전주보다 15.8% 줄었고, 위중증 환자 수는 약 21%, 사망자는 35%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한편, 면역 감소로 재감염 추정사례 비율은 계속 늘어 2월 첫째주 24.85%를 기록했습니다.
차승은 기자 (chaletuno@yna.co.kr)
#코로나19 #주간위험도 #신규확진자 #위중증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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